봄 인테리어소품으로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꾸고 싶으신가요? 오늘은 봄 인테리어 소품인 옵타움 벚꽃 디퓨저를 활용해 집안 가득 핑크빛 설렘을 채우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.

옵타움 벚꽃 디퓨저 하나만으로도 봄날처럼 공간의 분위기를 환하게 바꿔줄 수 있답니다. 벚꽃길을 집으로 옮겨온 듯한 패키지 겨울의 묵은 기운을 털어내고 싶은 요즘, 제 눈을 사로잡은 건 바로 옵타움의 봄 스트리트 컬렉션이었어요 처음 박스를 열면 벚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패키지가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런던의 벚꽃 핀 거리를 걷는 소녀와 강아지가 그려진 일러스트가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아서 상자를 뜯기 전부터 기분이 몽글몽글해졌답니다.

구성품도 참 알차요. 200ml 본품 디퓨저와 섬유 리드 스틱, 그리고 이 제품의 하이라이트인 벚꽃 우드 스틱이 들어있거든요. 이 우드 스틱을 꽂는 순간, 굳이 복잡한 벚꽃 놀이를 가지 않아도 벚꽃길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든달까요?

패키지 자체가 워낙 예뻐서 별도의 포장 없이 이대로 건네...